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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100

오늘의 출사 삼십 분동안 돌아다니면서 두개 찍음 웰케 찍기 어렵냐; ㅠ_ㅠ 슬프다 흑백 보정하는 법도 웰케 으릅냐 짜잉남 더보기
비오는 날 나무도 많이 아파요. 비오는 날의 신호등 빙 더보기
[D5100] 마음에 드는 프레임 갤러리 인 청계천 쓸쓸한 거리의 아티스트 터널, 끝 물줄기 저 너머의 연인 무슨 이야기 해? 교통정리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첫 정모! 니갤러들 어두운 곳에서 감도 6400으로 후려치느라노이즈 덩어리가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나간 정모에서니콘갤러들은 서로를 모델 삼아열심히 셔터질을 합니다. 더보기
체르노빌풍 보정 요즘 필자가 밀고 있는 컨셉입니다. 나름 재미있습니다. 죽음의 땅에서 자라는 꽃의 색감은 어떨까 고민해보기도 합니다. 결국 이렇게 재앙샷으로 마무리합니다.제 사진에 대해 욕하지 마세요.필자는 즐기고 있습니다. 헤헿! 더보기
내 멋대로 찍어봅세! 점심시간을 활용한 셔터질에 들어갔습니다.하늘이 양념반 후라이드반처럼 반반이네요. 흑백을 만들어봤습니다.그냥 파란색을 높일 걸 그랬네요. 블라인드 사이로 책 읽는 아저씨를 담아봅니다.블라인드 구슬끈으로 보케를 만들어봅니다. 빛으로 위장한 블라인드 사진도 찍습니다. 더 이상 찍을 게 없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민들레가 피어있네요. 이렇게 다른 꽃도 찍어봅니다. 더보기
학교 강의실 가다가 필자으 동기를 붙잡고 "야 거기 가만히 서봐!" 찰칵! 그러나.. 의도한 프레임과 달라 좌절을 맛봄.. 결과적으로 ㅠ_ㅠ답답한 프레임이 되었음 더보기
빛과 거리 간만에 포스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