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일상

해운대

하늘보리찡 2015. 8. 10. 00:20





마지막 출장지 부산.


이틀 동안 숙소에 묵으면서 고생이란 생고생 다 했음.


마감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원고를 썼던 아픈 기억이..